분류없음2009/03/11 18:39
분류없음2009/03/07 16:35
1. 미리 준비된 케일빵을 3등분.
2. 빵에 생크림과 무스를 섞은 크림을 바른다.
3. 채에 빵가루를 부스러트려 표면을 덮는다.
4. 맛있게 먹자. ㅋㅋㅋㅋ
분류없음2009/03/01 18:27
분류없음2009/02/15 18:22
분류없음2009/02/15 18:17
Life2009/02/13 14:00
한 10년 만에 가본 고등학교 졸업식… 많이도 바뀌었다.
기억속에는 그냥 교실에서 낡은 스피커를 통해서 흘려 나오던 교장선생님의 지루했던 연설 이였는데… 안성종고는 프레젠테이션 형식에 동영상으로 가득 찬 축제 분위기였다.
졸업식이라… 고등학교를 떠나 대학으로 갈 때는 들뜬 마음으로 가득 차 있던 것 같다. 그 시절… 하지만 대학도 졸업이라는 게 있고 마지막으로 졸업을 하면 사회로 나와 졸업이 없는 세상에 방치된다. 공부가 전부는 아니지만 자기의 미래를 설계할 때 가장 위험이 적은 방법이 공부가 아닐까 한다. 처남 힘내!!.
분류없음2009/02/08 09:14
전주식당.
동해안 여행계획을 잡고 설악산의 맛집을 찾아 보았다. 처음에는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중에 나온곳이 바로 이곳 전주식당. 홍보에 공을 들였는지 다른집과 달리 이집을 찾아온 자동차 들이 즐비했다.
일단 처음 주문한 해물 파전 먹다가 찍어서 이렇게 지저분한게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후라이팬이 더러운지
파전역시 지저분해 보였고 맛은 그져 그랬다.
지금은 사진을 보고도 기억이 없는 메뉴 이름..
정확히 말하자면 모든 해물은 냉동된 상태였고(뭐... 추워서였을까? -.-;) 맛은 비추였다.
테이블 옆에 있는 가스렌지... 너무 지저분하게 너저분하게 옆에 있다. 정말 이상태로 옆에 있다.
가스 호스가 상위를 가로 질러있고. 사진을 못찍었지만 사장님이 서예에 관심이 있는지 카운터에는
곳곳에 먹물자국이 있었다. 솔직히 먹다가 그냥 나오고 싶었고 미쳤다고 비싼돈 내고 이런곳에서 밥을 먹어야 하나 싶다.
Life2009/02/05 20:30
기존에 사용하던 D700을 팔아치운지 3달이 넘었다. 코닥 똑딱이로는 한계를 느끼고 저렴하고 가벼운 올림프스 E520을 구입했다.
내림프스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 이지만 저렴한 가격 56만원에 이정도가 어디냐는 생각을 구입을 했다.
Life2009/02/05 08:42
얼마전 색시가 보고 싶다고 해서 EARTH라는 영화를 다운로드 받았다.
시청후 구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영화는 처음이었다. 특히나 지역별로 나누어서 보여준 영상들은 감동이었고 우리의 코카콜라 모델인 북극곰이 지국온난화가 지금의 속도로 진행된다면 2030년에 멸종이라는 내용은 심히 충격이었다.
Life2009/01/31 19:30
휴일에 찾은 워커힐 집에서 호떡을 시도함~
호떡 믹스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웠다.
호떡믹스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발효시킬때 밀폐할것과 반죽을 묽게해야 한다는 것
사진 찍히기 싫어하시는 울 어무이.
저녁에는 홈플러스에 유자파운드 케익을 만들러 갔다.
울 이쁜이는 자기 사진이 싫다면 전부 휴지통으로 -.-;
호떡 믹스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웠다.
호떡믹스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발효시킬때 밀폐할것과 반죽을 묽게해야 한다는 것
사진 찍히기 싫어하시는 울 어무이.
저녁에는 홈플러스에 유자파운드 케익을 만들러 갔다.
울 이쁜이는 자기 사진이 싫다면 전부 휴지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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